집에서 그리다가 출근을 해야하니 늘 뭔가
똥싸다가 만 기분 좀 표현이 좀 더럽나?
내가 돌보줘야 할 아기를 어디다 맡기고 온 느낌이랄까?
막상 이러다 퇴근해서 집을가면. 집안일을 끝내놓고 가벼운 마음으로 그릴려고 하다가 피곤해서 또 금새잠들어버리고
오늘은 새벽에 일어나서 그리다 나오는 길이다
곧 회사를 그만두니 곧 맘껏 그림그리고 운동하고 책을 읽을수 있겠지
경제적으로는 좀 힘들지 몰라도
곧 그림으로 밥먹고 살 그날을 위해
얼마 안남은 내인생을 위해 가장 행복할수 있는 것들을 하면서 지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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