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든 과연 시간안에 다그릴수 있을까했는데
시간을 쪼개 쪼개 그덕분에 오늘 지각 확정이다
어째든 다 그렸다
고칠게 많이 보이지만 어째든 다그렸다
새쌈 뿌듯하고 희열감을 느낀다
그래 난 이런일을 해야하는사람이지
아무것도 정해진것 없지만 또 다시 도전이다 그림으로 먹고사는길을
이번에 뭐할지 이년전보다 나름 구체적으로 계획을 했지만 문제는 이제 그림을 그릴때 돋보기를 의존해야한다
좀 잘보여러 쓰기시작했더니 이제 안쓰면 너무 어른거리다
머리속계획과 나의 스킬을 늘었는데 체력과 눈이 ㅜ ㅜ 문제다
그럼에도 해야겠다
그일을 할때 난 너무 행복하니까 행복한일을 가지고 있다는게 또한 감사함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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