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ing 152

내가 죽는 시간을 알고싶다.

내가 죽는 시기를 알았으면 좋겠다. 말로는 앞으로 남은 인생이 20년이라도  말하면서 나의 삶은 아직 한 백년쯤 남은것처럼 살고 있는것 같다.난 20년밖에 안남았다고 생각하면 일분 일초도 아깝다고 생각해서 정말 이세상에서 내가 가장 하고싶은 일들로 내 온삶을 채우게 살아야 하는데 사실 그렇지 않다.  내눈앞에 이익에 아쉬워하고 ... 돈 몇푼에 좌지우지하고 말이야  지금이 너무 좋은 기회인데 순간순간 살짝살짝 안정된 삶을  생각하기도 하고 하지만 정말 20년 밖에 안남은 인생처럼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니까 일까. 너무 하고싶은 일들이 또 무한정으로 쏟아진다. 그래서 오늘은 그놈에 그리고 싶거나 만들고 싶거나 가고싶은 곳들이 머리속이 영상으로 계속 떠드는라고 일이 집중이 안된다.  눈은 컴푸터..

thinking 10:17:31

이태원 타로점을 보고 난 후

어제 재미로 타로 점을 보다가 사주까지 봐준다고 해서 봤다가.. ㅋㅋㅋ 내가 태어나서 이렇게 한개도 못맞추는 사람을 첨봤다.  사업운을 봤는데 지금은 세모니까. 내년에 정말 더  하면 안되고 . 61 이후는 더더욱 안되고 .. 예술업은 안되고 뭔가 꾸미는 직업은 안되고 교육사업도 안되고  나참 ..남을 꾸며주는 직업은 안되고  나 그동안 그걸로 먹고살았고 .. 어르신 미술가르치고 ..ㅋㅋㅋㅋ언니가 .. 나중에는 그럼 뭐하고 살면되나요 ?ㅋㅋㅋ 내가  볼때 사주와 타로를 봐주신 그분의사업이 걱정이 된다.  내표정을 보면 자신이 말한게 하나도 안맞고 있다는걸 짐작을 못했다는거 ... 그래서 오늘 그사람이 말한 운이 안좋다는 것이 나의 인생의 1도 좌지우지 되지 않았고 한가지 깨달은점은  만약 운이 좋게 나왔..

thinking 2025.04.01

강강약약 / 강약약강/ 강강약약

나는 어느쪽에 속할까?  강강 약약에 속하고 싶지만 세상속에서 내가 약자이기 때문에 강한 사람앞에서는 나도 약자가 되곤한다. 하지만 내가 할수 있는 약한사람한테는 한없이 약해 지고 싶다 나보다 약자한테는 한없이 보듬어 주고 싶은 ... 하지막 그것도 쉬운일은 아닐거다  주변에 강약약강을 생각보다 많이 본다. 본인도 연약한 사람이면서 더 연약한 사람한테 강하고자 하는 약자  너무 오랫동안 교회안에서 봉사를 끊임없이 해왔던 인물이라 잘 알지 못했고 .. 조금씩 알게 되면서 알게 되었다. 난 왜이리 그런사람이 유독싫을까? 비굴하고 .. 자기의 약점을 인정하기 보다 그 약점이 강점을 만들려고 더 약한자를 괴롭히는 그런사람이 생각보다 교회안에 많다. 사회안에서 인정받을수 없기에  그냥 시간과 돈을 투자하면 얻을수..

thinking 2025.03.05

상 받은 예술에 관하여

한강의 소설들 ... 상을 받은 예술영화 ..등.. 미술대전에서 대상을 탄 그림들 ..나는 뭐랄까. 재미없다.  나는 진정한 예술을 이해못하는 자인가? 상을 받은 책들이나 . 등등 .. 베스트 셀러가 되긴 한다.  상때문인가 .정말 예술이 줄수 있는 그 카타르시스를 주는가? 나도 한강의 소설을 샀다. 그래서 우리나라 최초로 받은 노벨 문학상을 한번쯤을 읽어봐야 한다는 생각에서 그런데 재미없었고 카타르시스도.한가지 그런 상황에서 그 현실은 감내하고 글을 써준 용기에 그래서 세상의 모든이들이 알수 있게 해준것에는 감사한다. 내가 특이한건지 원래 상받은 예술은 재미없는건지 ..? 모르겠다.  예술은 순위를 지정할수 없는 거니까.

thinking 2025.02.06

은퇴자금

우리의 수명이 너무 늘어나서 월급만가지고 살수는 없다 그래서 그때 집을 샀어야하고 주식을 해아하고 코인을 해야한다 물론 그말에 나도 수긍한다 나는 그때에 작은집이라도 샀었고 팔수 밖에 없었고 안팔았으면 지금까지도 힘들었을지라도 그리고 또한번살 기회가 있었지만 그또한 사지 않았던 결정이 지금와서 다행이란 생각이든다 몇푼의 돈을 벌었을지라도 정신적고통은 이루 말할수 없었을테니 말이다 주식도 있고 코인도 있지만 그수익률을 보면 거의 2배에 달하지만 그 자본근이 미비하여 수익은 얼마 되지 않는다 미래에 대해 나를 먹여살릴 은퇴자금을 제대로 해 놓은거 없지만 불안하지는 않다 글쎄 난 믿는구석이 있다고 스스로 생각한다 불타없어지지 않은 자산이 내안에 있다 어느누구도 빼앗아 갈수 없는 하늘이 내게 허락하린 그림과 창..

thinking 2024.12.18

뒷골댕기는 날 ..

오늘 충격적인 담화문을 듣고서 뒷골이 댕긴다. 그런데 그걸 사실이라도 믿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 머리가 아프다.  아침에 밝아오기전에 가장 어둡다 했는가? 아침에 와도 아침이 아니라고 우기는 사람들이 있을거다.  바래본다.  그렇게 될거라 믿는다.  그렇게 말도 안되는 죄를 만들어 법앞에서 절대 평등하지 않은 그 상황에서 나라면 그냥 관둘것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을힘을 다해 노력하는 그분을 위해  그분이 다스리는 나라에서 모두가 잘 사는 나라를 만들어 주길 그래서 아침이 왔다는것을 스스로가 깨닫게 되게 만들어 주었음 좋겠다.  정말 자기 이익을 위해서라면 무슨일이라도 하는 그런 사람도 있지만 자기일을 열심히 하고 좋은 사람이지만 그냥 세뇌를 당해서 .. 그런 소시민도 있을테니까. 그런 소시민은 아..

thinking 2024.12.12

말은 사람의 생각을 담는다.

사람의 말에 품격과 인성이 들어난다.  말은 자기의 생각을 담는 그릇이고 애써 거짓으로 포장한다 해도 결국 들어난다. 같은 사건을 실시간으로 중계해서 봐도 계속적으로 들어나는 사건의 전말을 보고도 ... 두번이나 탄핵을 하는건 부끄럽다며 아니지 않나 이런 .. ... 소리를 하는 사람의 말은 그의 생각을 담는다.  아무리 우아하게 자신을 포장한다해도 그의 생각을 읽는 순간  나라걱정보다  주식걱정 연예인 걱정하는 ...  이미 알아보긴했지만 . 갈수록 말을 섞기 힘든 사람이다.

thinking 2024.12.12

2024년 연말 친일파의 후손들과 싸우는 대한민국 국민 .

나라를 일본에게 내어주고 호의호식했던 그 무리들이 순간순간 겉모습을 바꾸며 보수라 칭하는 사람들에게 온갖 거짓말로 현혹하며 그동안 대한민국에서 그 명맥을 이어왔다. 그리고 보수당 국회의원이란 명명하에 자기이익을 위해서 대한민국을 군부 독재란 시기를 회기할려고 계획했던 그 수괴들과도 딜을 하고있다.당장 처단해도 모자를판에 말이야 어떻게 하면 이기회에 정권을 뺏기지 않고 계속 유지할수 있을까? 그 고민만 하고있다. 이건 추측이 아니라 실시간 뉴스보도가 되고있다. 매스컴으로 국민을 우롱하던 시기는 이제 끝났다. 실시간으로 국민모두가 지켜보는데도 아직까지 국민을 개돼지로 생각하는것이 확실하다. 윤이라는 괴물이 내려오기위해서는 조선과 동아가 너무 싫지만 그래도 그들이 나서 줘야 한다고 생각해왔는데 그걸..

thinking 2024.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