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159

우울한 군인아들

군대가 힘들단 말안하던 인영이가 요새 우울증이 왔다 내가 이래서 군대가 싫다고 !!!이렇게 돌변을 했다 이유인즉 핸드폰이 망가져 애들 근무끝나고 핸폰가지고 놀때 암것도 못한다는겨이다 ㅜ ㅜ군대에서 잠깐 사용할 중고폰을 사서 보내주었건만 바로 받을 수 없고 신병을 들어와야지 여단가서 택배를받을수 있다고. 한달걸릴수 있다는 생각에 급 우율하다고 한다 뭔가 군인들에게 핸폰을 뺏으면 반란이 날 것 같은 느낌이다 예전에 군인 아저씨 였는데 이제 군인아이들이다 과연 나라를 지킬 수 있을까?

Diary 2025.03.27

그림책 그림을 마무리하다

어째든 과연 시간안에 다그릴수 있을까했는데 시간을 쪼개 쪼개 그덕분에 오늘 지각 확정이다 어째든 다 그렸다 고칠게 많이 보이지만 어째든 다그렸다 새쌈 뿌듯하고 희열감을 느낀다 그래 난 이런일을 해야하는사람이지 아무것도 정해진것 없지만 또 다시 도전이다 그림으로 먹고사는길을 이번에 뭐할지 이년전보다 나름 구체적으로 계획을 했지만 문제는 이제 그림을 그릴때 돋보기를 의존해야한다 좀 잘보여러 쓰기시작했더니 이제 안쓰면 너무 어른거리다머리속계획과 나의 스킬을 늘었는데 체력과 눈이 ㅜ ㅜ 문제다 그럼에도 해야겠다 그일을 할때 난 너무 행복하니까 행복한일을 가지고 있다는게 또한 감사함인것 같다

Diary 2025.03.25

동화책일러스트 그리는중

집에서 그리다가 출근을 해야하니 늘 뭔가 똥싸다가 만 기분 좀 표현이 좀 더럽나?내가 돌보줘야 할 아기를 어디다 맡기고 온 느낌이랄까?막상 이러다 퇴근해서 집을가면.  집안일을  끝내놓고 가벼운 마음으로 그릴려고 하다가 피곤해서 또 금새잠들어버리고 오늘은 새벽에 일어나서 그리다 나오는 길이다 곧 회사를 그만두니 곧 맘껏 그림그리고 운동하고 책을 읽을수 있겠지 경제적으로는 좀 힘들지 몰라도 곧 그림으로 밥먹고 살 그날을 위해 얼마 안남은 내인생을 위해 가장 행복할수 있는 것들을 하면서 지내기로...

Diary 2025.03.20

50이 되면서 달라진것

신체적불편함 눈이 어른거리고 시리다 디자이너이고 화가인 나 눈이이렇다는건 정말 치명적이다 눈알을 꺼내서 잘씻어서 다시 넣고 싶다 눈이 잘안보이니까 눈주변근육에 알게 모르게 힘이 들어간다 그래서 눈이 더 피곤하다 가장 큰변화이면서 치명적이다 온몸이 간지럽다 너무 불편하다 먹는것에 비해 살이 붙는다 옷입을때 느낀다 그럴때마다 힘들다 운동을 제다로 해야겠다 배고프게 다요트를 하면 힘드니까 운동을 해야겠다

Diary 2025.03.07

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우리는 어떻게하면 살을 빼는지 어떻게 하면 근육을 만들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살수 있는지 너무 잘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저기 다이어트 건강정보을 찾아보고 결국 알면서도 쉬운것을 선택한다 약이라는가 보조제 건강할려면 건강에 좋은걸 먹는것이 아니라 몸에 안좋은걸 먹지 않는것이 최고이라는걸 부정맥인지 무슨이유에서 인지 요 며칠새 컨디션이 안좋아 링갤을 맞았다 혈압이 150 잴때부터 가슴이 계속 뛰구있는지라 높거 나올줄알고 있었지만 혈압이 다시 높은것에 충격 혈압을 내리는 방법도 알고 있으면서 실천하지 못하는 나 운동하고 과식하지말고 가끔은 단식도 해주고 하면 떨어진다 떨어진적도 있었다 그생활습관을 계속 지키지 않으면 몸은 또 경고 한다 아마 며칠 컨디션이 안좋은이유는 내몸이 나에게 주는 ..

Diary 2024.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