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1000 days_ Drawing storys 13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망망대해에서 나침판도 없고 항로길을 보여주는 네이게이터도 없을때...당신은 무엇을 하겠습니까? 그저 앞으로만 가야할까요? 저는 일단 목적을 찾겠습니다. 육지를 향해가야 할지. 아니면 바다의 한복판에 그지점을 찾아야할지. 아니면 태양이.가장 뜨겁게 비취는 그지점에 갈지 남들이 만들어놓은 목적이 아닌 나의내면이 가고 싶은 그목적을 찾아보겠습니다. 육지로 향해 가는것이 나의목적이 아닐수도 있을것같습니다.. 일단 목적을 찾았다면 이제 그길을 이끄는 표지를 찾을것입니다.. 낮에는 태양으로 밤에는 별자리로.. 내인생의 표지를 찾아가면서. 삶은 다시 다시 떠오르지 않을까 하네요.

the 116th work

가치관이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찰나의 지점을 찾아보자 모든 사람이 모두 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살진 않지만 기본적으로 공통으로 통용되는 공통의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보통 이런 것이 정답은 아니지만 상식이라는 이름으로 객관적으로 ..뭐 이런 식으로 이야기한다. 그런대 가끔 이런 상식과 객관적인 사고 자체가 안되는 사람이 가끔 있다. 그런 사람과의 대화는 참 힘들다 아니 대화가 안되는 것 일 것이다. 아무리 장황하게 설명한다 한들 서로 이해를 못하면서 답답함과 논쟁은 어느 누구도 승자가 아닌 전쟁을 하게 된다. 그래서 태도를 바꾸어봤다 . 그건 가치관의 차이니까 보통 4차원이라고 부르는 그들이 틀린 것도 보통의.사람들이 옳은 것도 아니다.. 단지 서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다고.인정하자 각기 다른 관점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