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ing

이태원 타로점을 보고 난 후

siwoo2017 2025. 4. 1. 10:21

어제 재미로 타로 점을 보다가 사주까지 봐준다고 해서 봤다가.. ㅋㅋㅋ 

내가 태어나서 이렇게 한개도 못맞추는 사람을 첨봤다. 

 

사업운을 봤는데 지금은 세모니까. 내년에 정말 더  하면 안되고 . 61 이후는 더더욱 안되고 .. 

예술업은 안되고 뭔가 꾸미는 직업은 안되고 교육사업도 안되고 

 

나참 ..

남을 꾸며주는 직업은 안되고 

 

나 그동안 그걸로 먹고살았고 .. 어르신 미술가르치고 ..ㅋㅋㅋㅋ

언니가 .. 나중에는 그럼 뭐하고 살면되나요 ?

ㅋㅋㅋ

 

내가  볼때 사주와 타로를 봐주신 그분의사업이 걱정이 된다. 

 

내표정을 보면 자신이 말한게 하나도 안맞고 있다는걸 짐작을 못했다는거 ...

 

그래서 오늘 그사람이 말한 운이 안좋다는 것이 나의 인생의 1도 좌지우지 되지 않았고 

한가지 깨달은점은  만약 운이 좋게 나왔다고하면 그 운을 믿고 어쩜 나태해 질수도 있는 점을 

아예 싹을 차단한 느낌이랄까?

타고난 운은 있겠지만 운은 내가 만들어가는거고 . 그리고 열심히한다면 그 운을 극복하지 못할께 

없지 않을까한다. 

 

이태원 타로점 타로 오천원이라고 써놓은 간판집을 가지말라...ㅋㅋㅋ 결국 5천원짜리도 없고 .. 최소 이만원 

 

이만원 날리면서 .

 

운만 믿지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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