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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이 되면서 달라진것

신체적불편함 눈이 어른거리고 시리다 디자이너이고 화가인 나 눈이이렇다는건 정말 치명적이다 눈알을 꺼내서 잘씻어서 다시 넣고 싶다 눈이 잘안보이니까 눈주변근육에 알게 모르게 힘이 들어간다 그래서 눈이 더 피곤하다 가장 큰변화이면서 치명적이다 온몸이 간지럽다 너무 불편하다 먹는것에 비해 살이 붙는다 옷입을때 느낀다 그럴때마다 힘들다 운동을 제다로 해야겠다 배고프게 다요트를 하면 힘드니까 운동을 해야겠다

Diary 2025.03.07

강강약약 / 강약약강/ 강강약약

나는 어느쪽에 속할까?  강강 약약에 속하고 싶지만 세상속에서 내가 약자이기 때문에 강한 사람앞에서는 나도 약자가 되곤한다. 하지만 내가 할수 있는 약한사람한테는 한없이 약해 지고 싶다 나보다 약자한테는 한없이 보듬어 주고 싶은 ... 하지막 그것도 쉬운일은 아닐거다  주변에 강약약강을 생각보다 많이 본다. 본인도 연약한 사람이면서 더 연약한 사람한테 강하고자 하는 약자  너무 오랫동안 교회안에서 봉사를 끊임없이 해왔던 인물이라 잘 알지 못했고 .. 조금씩 알게 되면서 알게 되었다. 난 왜이리 그런사람이 유독싫을까? 비굴하고 .. 자기의 약점을 인정하기 보다 그 약점이 강점을 만들려고 더 약한자를 괴롭히는 그런사람이 생각보다 교회안에 많다. 사회안에서 인정받을수 없기에  그냥 시간과 돈을 투자하면 얻을수..

thinking 2025.03.05

상 받은 예술에 관하여

한강의 소설들 ... 상을 받은 예술영화 ..등.. 미술대전에서 대상을 탄 그림들 ..나는 뭐랄까. 재미없다.  나는 진정한 예술을 이해못하는 자인가? 상을 받은 책들이나 . 등등 .. 베스트 셀러가 되긴 한다.  상때문인가 .정말 예술이 줄수 있는 그 카타르시스를 주는가? 나도 한강의 소설을 샀다. 그래서 우리나라 최초로 받은 노벨 문학상을 한번쯤을 읽어봐야 한다는 생각에서 그런데 재미없었고 카타르시스도.한가지 그런 상황에서 그 현실은 감내하고 글을 써준 용기에 그래서 세상의 모든이들이 알수 있게 해준것에는 감사한다. 내가 특이한건지 원래 상받은 예술은 재미없는건지 ..? 모르겠다.  예술은 순위를 지정할수 없는 거니까.

thinking 2025.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