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매스 (한계를 거부하는 다재다능의 힘 )
폴리매스(Ploymath 박식가 여러 주제에 대해 광범위하게 알고 있는 사람 서로 연관이 없어 보이는 다양한 영역에서 출중한 재능을 발휘하여 방대하고 종합적인 사고와 방법론을 지닌 사람 한 우물만 파는 시대는 지나갔다. 오늘날 우리는 전문가들의 전유물이라 할 수 있었던 전문 지식이 흘러 넘치는 지식의 홍수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이제는 수많은 지식들이 서로 연결 되고 융합하여 순식간에 새로운 지식으로 재 탄생한다. 과거에는 옳았지만 지금은 틀리게 되는 경우가 빈번하게 나타난다. 기존에 알고 있던 지식의 절만이 순식간에 쓸모없이 지는 지식의 반감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 이러한 세상에서 충만한 인생을 살기 위해 한 우물만 파는 것이 옳을까? 모든 인간은 다양한 잠재력을 가지고 태어난다. 우리는 이 사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