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의 미술관
절망했기에 모든것을 위로 할수 있었다. 클로드 모내 우리는 언제나 너무 빨리 이루길 바라요 모리스 허쉬필드 그래마 모지스 늘어진 뱃살과 처진 가슴, 이게 진짜. 나야 수잔발라둥 즐거움을 담고 싶었어, 내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아무도 모르게 앙리 마티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길을 묵묵히 걷는법 폴세잔 필사의 노력이 부질없다고 하더라도 이반아이바좁스키 고통을 지나가지만 아름다움은 남는답니다. 오귀스트 르느아루 나를 죽일 수없는 고통은 나를 강하게 만든다. 귀스타브 쿠르베 삶은 나에게 항상 미소 짓지 않았지만, 나는 언제나 삶에 미소 지었다. 라울뒤피 상처는 아무것도 아니다 풀고갱 죽음은 별을 향해 떠나는 여행 빈센트 반고흐 씨앗을 짓이겨서는 안 된다. 케터 콜비츠 --- 판화과에 입학했을시 판화가이면서 유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