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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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기쁨이 될때가 있더라고
슬픔속에서 허우적거리다 드디어 슬픔의강이 마른후 내 온몸에 남아있는 슬픔의 자국들을 나를 더 단단히 해주지 그리고 슬픔의 기억은 일상의 평온한 하루를 기쁨으로 만들어줄때가 있더라고 기쁨은 슬픔을 통해서 자기존재를 알게하고 기쁨을 통해 또 슬픔을 알게 하지 기쁨과 슬픔은 둘이 아니라 하나지 서로가 있기에 각자의 존재를 우린 알수가 있는것 같거든
2023.09.04 -
이시대의 지옥과 천당
같은사건을 두고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상반되게 만들어지는 것같다 한집단속의 나 그리고 내가 아닌 그들 내가 아닌 그들은 내가 이겨야한 그들로 생각하는 순간 그들과 함께 있는 공간 시간은 아마 쉼없이 경쟁해야만 하는 시공간이 지옥이 될수 있겠고 만약 내가아닌 그들이 나와 함께 성장해야할 그들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그시공간은 그들과 함께 나누고 나눔을 받고 함께 성장하는 행복의 공간이 될것이다 무엇을 선택하는냐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되는것이지 천국과 지옥이 다른곳이 아닌것 같다 우리시대를 이끌어가는 리더라는 그룹이 그들 스스로 대한민국을 지옥으로 만들고 있다 살아남기위해서 나와 반대하는 사람들은 짓밟으며 이길려고 온갖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동안 대한민국민은 바로 지옥속에 살아가고 있는것같다 ..
2023.09.03 -
퍼스널 mba
오랫동안 기다린 서적 절펀되어서 도서관에서 한달기다려 빌렸다 벽돌책이다 ㅋ
2023.08.23 -
2023.08.23 명상
나의 재능을 나만 높이는데 사용치 말고 함께 성장하는데 사용해라 생각이 떠오를때 글로 써라 쓰지않는 글을 어쩜 저멀리 날아갈지도 모른다
2023.08.23 -
2찍의 먹이사슬
2찍의 나라에서 먹이사슬의 꼭대기에 존재 하는 것들 얼굴이 두껍다 양심이없다 면상이 역겹다 온마음에 탐욕이 가득하다 죽어서도 돈을 챙길수 있다 생각한다 필요에 따라서 말도 바꾸고 거짓말이 꼬여 어디서 어떤말을 했는지 모른다 임기응변으로 말을하기에 스스로 무슨말을 했었는지 모른다 인간으로서 뇌를 가지고 있지않다 쓸려고 하니 한도 끝도 없다 손가락아파서 여기서 그만할련다 잼버리도 이따위를 하고 무슨 부산을 유치해 나 참지인이 찍어준 잼버리 현장사진 아직도 2찍사람들 제발 정신차리자 나라가 골로 가고있다 이러다가 우리모두 죽어 오징어 게임의 대사가 생각난다
2023.08.05 -
사는 게 고통일 때, 쇼펜하우어
쇼펜하우어의 철학책 염세주의 철학자 , 어디선가 들어봤지만. 정확히 어떤 철학자인지는 명확하지 않았는데 긍정보다 부정 .. 사회를 부정적인 시각으로 종교나 정부에 대해 뚝까놓고 .. 하고싶은말 다한 . 철학자 니체 바그너등등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향을 준 철학가 세상이 불공평하고 정의롭지 않다고 느끼지만 대놓고 말하지 못한 시대에 말했기에 .. 시작이 어려운거지 누군가 물꼬를 틀면 그다음부터 하기가 수월했기에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향을 주었던것 같다. 나도 한때 이십대 삼십대 사십대 중반까지.. 사는것은 고통이고 . 왜사냐건 죽을 수 있는 용기가 없어서 라고 느끼면 산것같다. 하지만 지금은 좀 다르다. 매일의 아침이 기다려지고 조깅도 해야하고 그림도 그려야하고 .. 아이들도 더 사랑해 줘야하고 우리 아이들의..
2023.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