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업의 이유를 찾았어
이 그림이 나의 그림책상앞에 붙어있어 오늘은 여유롭게 그림책상앞에서 음악을 들으며 커피한잔을 하며 오늘 할일과 앞으로 할일을 생각하려 잠시 앉아있었지 문득 이그림이 내생각으로 들어왔어 현재의내가 과거의 힘든날를 위로하는 모습을 다시 봤지 현재의나는 과연 그상처 힘듬이 하나도 없을까? 정말 다 괜찮은걸까? 지금의나 괜찮은건지 내게 다시 물어봤어 괜찮대 그런데 그런기억아픔이 완전히 사라진건 아니래 있긴있는데 그냥 그기억과 아픔은 내마음 깊은곳 잘 찾을수 없는 어느 한컨에 넣어 놓았대 그것이 어떤슬픔이였는지 흐미하게 기억할수 있게 그래서 그런사람들을 위로 하라고 그맘을 이해하라고 그래서 난 기도했어 내그림이 내디자인작업이 과거의 나와같은 맘이 아픈사람들을 위로해줄수 있게 해달라고 그리고 이생각과 맘을 글을쓸려..